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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It&amp;#39;s Kali&amp;#39;s Dark World</title>
<link>http://darkkali.sshel.com/tt/index.php</link>
<description>It&amp;#39;s Kali&amp;#39;s Dark World</description>
<language>ko</language>
<pubDate>Mon, 19 Sep 2011 22:33:15 +0900</pubDate>
<item>
<title>과연 그럴까...</title>
<link>http://darkkali.sshel.com/tt/index.php?pl=595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올해 휴가가 없어서 옵화 보러 한 번도 못 갔지.<br />
일본을 안 가면 돈이 남을 줄 알았지...<br />
과연 그럴까?<br />
스트레스 풀 데 없어 지름질만 가득...<br />
<br />
<br />
다이어트 중.<br />
저녁도 안 사먹어, 술 값도 안 들어.<br />
돈이 남을 줄 알았지...<br />
과연 그럴까?<br />
스트레스 쌓여서 지르고 또 지르고...<br />
<br />
<br />
그러니까, 이제 와서 돈 아낀다고 책 사는 거 줄여봤자<br />
틀림없이 그 돈도 안 남는다니까.<br />
그렇다고.<br />
<br />
<br />
그러니 그냥 살던 대로 살아야지 ㅋ<br />
아 그래도 진짜 이달에 책 너무 많이 샀다...ㅠ.ㅠ<br />
동인지가 15만, 무협지 4만, 상업지가 6만, 원서가 7만...ㅠ.ㅠ <br />
뭐하자는 거지?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잡상</category>
<author>칼리</author>
<pubDate>Mon, 19 Sep 2011 22:28:24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[bl drama cd] ZE final, はなやかな哀情</title>
<link>http://darkkali.sshel.com/tt/index.php?pl=594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1. ZE final<br />
<br />
와키: 이치죠 카즈야<br />
리키이치: 코니시 카즈유키<br />
마가네: 시모노 히로<br />
기타 등등... <br />
아, 찌질이: 타니야마 키쇼<br />
답답이: 마에노 토모아키<br />
<br />
<br />
드디어! 대망의 완결.<br />
결국 책보다 드라마를 먼저 들었다.<br />
<br />
그리고...<br />
<br />
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!<br />
<br />
의문을 가지고 있던 점은 어쨌든 말끔하게 해결.<br />
뭐야 난 마가네가 어지간히 대단한 카미인 줄 알았더니... 그런 거였나.<br />
어쨌든 시모노군 귀여웠다. 리키이치도 생각했던 것보담 정말 아무 생각 없는 남자.<br />
<br />
원작은 아직 안 봐서 모르겠는데 드라마만 놓고 말하자면, <br />
앙꼬 빠진 찐빵 같다. <br />
뭐야, 그래서?!@<br />
나에게 확실히 해피한 엔딩을 달라!<br />
이 뭐임? 엔딩 직전에 막내린 거 같은 기분.<br />
외전이냐? 외전이야?!<br />
<br />
<br />
뭐, 결론은 역시 불쌍한 쇼우이...ㅠ.ㅠ<br />
쇼우이가 무슨 죄라고... 눈화가 아껴주겠음!<br />
<br />
아 근데 리키이치한테 깔리는 코노에 따위 보고싶지 않아... 상상하고 싶지 않아....=.=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2. 정열 5<br />
<br />
히데시마 지에이: 미키 신이치로<br />
코야마 오미: 카미야 히로시<br />
히데시마 쇼에이: 카자마 유우토<br />
키리시마 쿠온: 히야마 노부유키<br />
잘난척쟁이: 스즈키 타츠히사<br />
<br />
이쪽은 원작을 먼저 읽고 드라마 나오길 기다린 작품.<br />
사건이 사건이니만큼 성격이나 감정변화가 심할 테니 드라마가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마이 기다렸는데 드뎌 나왔음. ㅋㅋㅋ<br />
그리고 덕분에 파워 워킹...<br />
잘난척쟁이는 무지 잘 어울렸다, 랄까 읽을 때부터 탓층 생각 ㅋㅋㅋ<br />
당근 히야마상의 쿠온도 좋았다. 뭐 쿠온 캐릭터가 워낙 좋기도 하지만. 아사리톤의 치바상도 좋았겠지만 히야마상의 쿨뷰티도 좋아 좋아...<br />
<br />
음... 당연하게도 미키상과 카미야상의 연기도 두말할 나위 없이 좋았는데, <br />
집중할 수가 없었다.<br />
아아악 나 쇼에이가 마음에 안 들어!!!<br />
ㅠ.ㅠ 일단 목소리가 너무 걸걸한 데다 너무 품위없이 소리만 질러주신다.<br />
나의 쇼에이는 그렇지 않다능!<br />
어른스럽고 포용력 있고 속 깊고 센스 있는 보석세공사 횽님이 삼류 양아치같아..ㅠ.ㅠ<br />
첨부터 사실 마음에 안 들었는데 특히 이번편은 쇼에이의 비중이 크다 보니 너무 지나치게 거슬려서 몰입을 방해할 지경.<br />
아아... 쇼에이 원작도 재미있었지만 이 캐스팅 그대로라면 난 쇼에이편은 나온다 해도 듣고 싶지 않아....ㅠ.ㅠ<br />
나만 이런 거임? ㅠ.ㅠ<br />
<br />
<br />
뭐, 미키상과 카미야상의 연기는 이제 그냥 거의 일심동체 수준이라 더 할 말은 없는데... 뭐 그렇다고요...ㅠ.ㅠ<br />
<br />
아, 신작 나온 거 주문해야 하는데.... 으으 아마존 장바구니가 점점 더 무거워지고 있다...ㅠ.ㅠ<br />
게임은 어떡할 거야... ㅠ.ㅠ]]></description>
<category>리뷰</category>
<author>칼리</author>
<pubDate>Thu, 15 Sep 2011 20:06:52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악! 밟았어!</title>
<link>http://darkkali.sshel.com/tt/index.php?pl=593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ㅂ가 나에게 똥을 줬다!!!<br />
ㅠ.ㅠ 난 그저 피곤했고, 우울했고, 오랜만에 소설이나 읽으며 기분 전환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...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불륜이고 <br />
그 다음이 바람 피우는 거고, <br />
그 다음이 양다리...<br />
근데 이건 세 가지를 다 하고 있어!!!<br />
처음엔 그래, 정식으로 사귀기 전이니, 하고 참아 보려 했지만 진짜 너무하다.<br />
게다가 그 주제에 피해자인 척?<br />
<br />
<br />
상대가 창녀라 해도 동의가 없으면 강간이지만, <br />
이건 뭐...<br />
<br />
입으로만 헤어진 거라고 믿으라고 하지만<br />
못 헤어지겠다는 전애인이 전화하면 다 받아, 부르면 나가, <br />
강간 미수까지 당하고도 야밤에 단둘이 있어도 안 피해, <br />
술취하면 호텔에 데려다줘... 키스하고 몸 섞고 할 거 다 해놓고도 피해자야?<br />
그래놓고 자기는 헤어졌는데, 알아서 정리할 건데 왜 화내냐고?<br />
사랑한다고 해놓고 왜 고작 같이 살던 집에서, 예전 애인한테 강간당한 꼴을 눈앞에서 보여준 것 정도로 헤어지자고 하냐고? 내 잘못도 아닌데?<br />
<br />
<br />
이런 신발...<br />
아 진짜 기분 더럽다.<br />
ㅂ, 너 진짜 죽었어..... 어디 이딴 개쓰레기를 나한테....<br />
<br />
아무리 사람 취향 가지가지라지만 진짜...<br />
남들은 재밌게 읽은 것 같지만 넌 내 취향 알잖아!!!<br />
<br />
<br />
ㅠ.ㅠ 오늘 원데이에서 지른 무협이 빨리 와서 눈을 씻을 수 있기만 바랄 뿐...ㅠ.ㅠ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덧... 근데 진짜 내가 이상한 거임?<br />
남들 감상 보니 좀 우유부단한 건 사실이지만 헤어지자고 한 현재 애인이 너무 잔인하다는 둥, 불륜인 주제에 헤어지자고 하니 강간이나 하는 전애인이 멋지다는 둥......... 내 취향이 이상한 거냐!!!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잡상</category>
<author>칼리</author>
<pubDate>Wed, 07 Sep 2011 23:05:00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[뮤지컬] 피맛골 연가</title>
<link>http://darkkali.sshel.com/tt/index.php?pl=591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8월 23일 8시 세종문화회관. 프리뷰<br />
<br />
행매 양희경<br />
김생 박은태(박성환)<br />
홍랑 조정은(선영)<br />
홍생 임현수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일단 프리뷰 할인 위드 K양.<br />
<br />
<br />
스토리<br />
시작은 좋았는데... 과연, 예습한 대로, 2부로 갈수록 산으로...<br />
그래서 결국 둘은 따로따로 성불한 거임? 아닌가?<br />
어차피 성불하는 거면 걍 둘이 같이 가면 안 됨?<br />
아닌가? 설마 김생 혼자 산 건 아니겠지?<br />
-> 공부한 결과, 김생 혼자 산 거 맞음...<br />
아니 근데 그럼 대체 왜 살리는 데 글케 오래 걸린 거?<br />
혼자 경성에서 살아야 함? 왜 하필 경성?<br />
차라리 그냥 현대로 하지... 뭥미... <br />
개화기 경성으로 간 건 그저 모던댄스를 보여주기 위한 거였음?<br />
호적도 없는 김생 혼자 경성에서 어쩌라고........ㅡ.ㅡ;;<br />
<br />
<br />
무대<br />
좋았다. 이쁘다... 특히 아기자기한 피맛골 집들이 사랑스러웠음.<br />
김생이 바다에 빠지는 부분도 난 좋았음. 사실 몽테가 바다에 빠지는 것에 비하면 훨씬 좋았지...<br />
아아 무대에 돈을 너무 쳐들여서 두번 다시 못한다는 몽유도원도의 바다가 생각나네... ;ㅇ; 몽유도원도... 난 좋았는데...<br />
세상 좋아져서 배경이 참 멋들어지게 나오더라. <br />
디테일까지 신경 많이 쓴 무대라는 게 느껴졌다.<br />
<br />
<br />
음악<br />
전반적으로는 좋았음.<br />
<숨어라 사랑아>도 좋았고, <아침은 오지 않으리>도 좋았다.<br />
다만, 창작극들은 어째 필수요소처럼 장르를 섞어 쓰는 경향이 있는데, 그건 좀 별로..ㅠ.ㅠ<br />
난 랩이 싫어... 롹도 싫어... <br />
장면들이야 괜찮지만 결국 전체적으로 연결이 안 돼서 똑똑 끊어지는 느낌이 든단 말이지.<br />
신선한 시도를 좋아하기엔 난 너무 고리타분한가.<br />
근데 <당신에게로>는 어째 들으면서 계속 <얼마나 좋을까>가 생각 났음. 가사 탓인가... 하지만 어째 음율도... 하여간 그랬다.<br />
<br />
<br />
배우<br />
희경 누님의 노래는 참 좋았다. 뭐, 예상한 그대로. 역도 잘 어울리고.<br />
<br />
박은태 씨의 노래는 작년 모짜르트 때보다 더 좋아진 느낌. 전반적으로 연기도 노래도 되게 안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 <br />
작년엔 좀 풋풋한 느낌이랄까... 하여간 조금 불안했는데 이번엔 편하게 봤다. <br />
그래도 프리뷰라서 그런지 중간에 약간 튀었음... <br />
그리고 오늘 새삼 느낀 건데 목소리가 참 곱더라. <br />
찢어지는 느낌이 사라지고 맑은 소리가 부드럽게 잘 흘러나왔음.<br />
<br />
조정은 씨는 목소리가 참 곱고 고음 시원하고, 역에도 잘 어울렸는데 첫공이라 그런지 힘이 너무 들어간 느낌. <br />
솔로에선 괜찮았지만 듀엣에서는 줄곧 너무 질러 주셔서 하모니가 이뤄지지 않았다. <br />
아무리 기본 설정이 좀 맹랑한 아가씨라지만, 이건 노래로 소를 잡겠음...ㅠ.ㅠ <br />
눌러 줄 땐 눌러주고 줄여 줄 땐 줄여 줘야 하는데 시종일관 너무 기가 셌다. <br />
그래도 마지막에 <아침은 오지 않으리>에선 괜찮았던 것 보면 아마 첫공이라 긴장해서 그런 건지도? <br />
좀 지나봐야 알겠음.<br />
<br />
임현수 오라버니 멋졌음. ㅋㅋㅋ <토사구팽> 완전 맘에 들어쓰... 성량도 씨원~하고, <br />
2막에서 그 원령인지 뭔지로 변신했을 때의 모습도 완전 멋졌다.(이부분에서 연출 아주 좋았음!!!) 앞으로 휀이 되겠어 ㅋㅋㅋ<br />
<br />
<br />
딴지.<br />
1. 왜 쥐? 왜? 나름 캣츠 같은 분위기를 내려고 한 것 같은데, 아악!!! 싫어 싫어 싫어! <br />
차라리 고양이로 하라고! 완전 기분 나쁘다.<br />
<br />
2. 팸플릿 열자마자 기분나쁨... 애들 밥주기 싫어서 우는 어른 사진 같은 거 팸플릿에 넣지 마셈. <br />
나 돈 주고 산 건데 왜 저런 걸 봐야 함? 짜증나...<br />
서울시가 후원했으면 내 세금으로 한 거지 걔 돈으로 한 거냐고... 실으려면 내 사진을..... 아니 그건 싫지만 ㅋ<br />
<br />
3. 늘 생각하는 거지만, 한 시간도 핸드폰을 놓을 수 없는 중요하신 분들은 하찮은 뮤지컬 따위 보러 안 오시면 안 될까? <br />
시망시망시망...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작년부터 보고 싶었는데 일정이 안 맞아서 못 봤는데 드디어 봤다.<br />
전반적으로 괜찮았음. 다만 너무 욕심낸 것 같은 느낌. 중간의 일정 부분들을 정리했으면 훨씬 더 좋았을 것 같은데...<br />
군무나 풍부한 앙상블은 완성도도 높고 참 좋았지만 전체와는 어울리지 않았다. 그 스토리에 넣기엔 과한 느낌. 아님 스토리를 어케 정리 좀 해 주든지..ㅠ.ㅠ 난 환생이라도 하는 줄 알았네...<br />
하여간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. <br />
담엔 비싼 자리, 즉 싼 맛에 커피숍 대신 들러본 사람들이 없는 자리에서 보고 싶다...ㅠ.ㅠ(하지만 이 공연은 비싼 자리 없음 ㅋㅋㅋ)<br />
<br />
* 오스트는 모차보다 훨 낫다. ㅋㅋㅋ]]></description>
<category>리뷰</category>
<author>칼리</author>
<pubDate>Wed, 24 Aug 2011 00:13:27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[뮤지컬] 러브메이커</title>
<link>http://darkkali.sshel.com/tt/index.php?pl=590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장소: 대학로 르메이에르 씨어터<br />
출연: 김태훈, 김종일, 이두리(김문주), 홍은주(김진이), 민정기(한시영)<br />
<br />
캐스팅이 맞는지 잘 모르겠다. 김태훈 씨 빼고는 긴가민가...<br />
<br />
<br />
쯔쉔 남푠님이 끊어주신 티켓으로 간만에 뮤지컬... 올해 처음인 거 같다..ㅠ.ㅠ<br />
유부녀라도 안 버리고 잘 놀아줘서 기특하다고 끊어주신 것인가... 하여간 쯔쉔은 진짜 시집 잘 간 거 같다 ㅋㅋㅋ<br />
덕분에 오랜만에 뮤지컬.<br />
<br />
<br />
쟝그미같이 돈 안 들인 뮤지컬 보다 몬테 같은 대형 무대 보면 좋지만, 또 몬테 같은 크고 먼 무대 보다가 이렇게 소극장 무대 보면 나름 또 좋은 것이다. <br />
자리도 신경 써서 끊어주셔서, 2층 맨 앞 가운데. 아주 좋았다.<br />
<br />
<br />
내용은 로맨틱 코메디. 큐피드 산하 러브메이커 천사들이 커플 만드는 이야기. 신입 천사와 영업왕 팀장 천사, 그리고 둘도 없을 비호감 남자와 독특한 여자의 연애 만들기.<br />
<br />
<br />
시작할 때 바로 김태훈 씨 삑사리 내셔서 좀 움찔했지만, 역시 뒤로 갈수록 제일 안정적이었다. 좀 너무 뽀대를 위해 만들어진 역이라는 것이 티가 나서 좀 그랬지만, 그건 역 자체의 문제니 어쩔 수 없고... ㅋㅋ 목소리가 진짜 좋다.<br />
<br />
감초 천사 둘의 몸을 아끼지 않은 연기도 좋았다. 날도 더운데 진짜 고생한 듯...<br />
<br />
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좀 너무 발랄하고 떠들썩해서 약간 정신이 없었지만, 소극장 극에 딱 맞는 연극이었던 거 같다.<br />
<br />
<br />
단 한 가지 흠이라면, 음향 사고... 시종일관 음향이....ㅠ.ㅠ 계속 오락가락했지만 특히 제일 중요한 장면인 서로의 마음을 각자 확인하는 부분에서 '남자'의 마이크가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그 뒤로도 줄곧 조마조마해하느라 몰입할 수가 없었다. 이러면 곤란하긔!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* 무대는 재미있었는데 곡들이 전반적으로 좀 시끄러운 편이라 OST를 사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았다...ㅠ.ㅠ 왠만하면 파는 건 다 사는 편인데... <br />
<br />
** 이놈의 안구 건조증 때문에 죽겠다. 조금만 집중해서 뭘 보려고 하면 눈물이 주르륵.... 이건 로맨틱 코메디인데! 울 데가 어디 있었냐고 하는데 정말.......ㅠ.ㅠ 내가 우는 게 우는 게 아니야...<br />
<br />
<br />
*** 쟝그미의 깨방정 광조를 다시 봐서 반가웠다. 첫부분부터 삑사리는 촘 그랬지만, 목소리는 여전히 좋았음. 담에 더 좋은 무대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.]]></description>
<category>리뷰</category>
<author>칼리</author>
<pubDate>Wed, 13 Jul 2011 00:00:35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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